목장이야기
라오스목장 소식(251024)
2025-10-28 09:44:37
정덕자
조회수 121
#납작비빔만두와 우동 #단촐한 모임 #여유있는 나눔
라오스 목장 소식입니다
오늘 목장 모임은 두가정 김진환최자윤집사님, 도훈이 그리고 목자 목녀 이렇게 단촐하게 모였습니다.
많이 빠지다 보니 그냥 쉴까 하다 준비한 메뉴가 있어 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메뉴는 납작비빔만두로 사진과 같습니다. 늘 지나친 리액션이 목녀를 기쁘게 합니다.

올리브 블레싱도 하고 칼럼 광고, 말씀 나눔 순서대로 하였습니다.
올리브블레싱에는 지난주 기도제목으로 내어 놓았던 도훈이의 자전거가 사주시기로 하여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도훈이의 자전거를 사야하는 이유에 대한 브리핑이 엄마아빠를 감동시켰다고 합니다.
통영 여행 간 이야기와 삶공부 이야기 등 잘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나눔시간에는
힘든 한주를 보내는중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목장 모임에 앉아 있었으면 좋겠다는 집사님의 나눔이 감사했습니다.
목장 모임이 집사님의 편안한 한주중 기다리는 쉼의 자리가 되고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공감이란 상대방을 인정하고,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라는 통찰력 있는 나눔도 있었습니다
공감에 대한 이야기와 성경통독 마무리 등 적은 인원인 만큼 충분히 나누고 일찍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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