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0251101 독일목장 장유점 이야기
2025-11-02 10:09:09
정영민
조회수 98

찬바람 부는 11월의 첫날.
독일목장은 장유에서 모였습니다. 배문형 목자님의 장기해외출장으로 안계신 것이 아쉬웠지만 모두 모여 따뜻한 순댓국을 나누며 우리의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서의 생일도 함께 축하해주셔서 더 즐겁고 풍성했답니다. 아기 동생들과 잘놀아주는 오빠들 때문에 하봄하솜단비도 행복했겠죠?ㅋㅋㅋ
무르익어가는 가을과 함께 무르익어 가는 우리의 사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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