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로이스목장(26회) 26/01/23 오늘도 행복한 나눔에 감사해요.
2026-01-24 15:51:00
박연화
조회수 8
백영근 님의 빈 자리는 여전하였지만 오늘도 풍성한 시간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정겨운 식사와 달콤한 딸기로 입가심을 하고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로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찬송은 박규준 집사님이 정하신 것인데 구구절절 예수님이 우리에게 어떤 분인지 말해 주는 찬송으로 박규준/이명학 집사님은 이 찬송을 올해 매일 부르는 찬송으로 정하였다고 합니다.
말씀묵상, 성경암송과 나눔 > 교회에서 전 교인이 90일 성경통독과 성경암송을 하도록 격려하여 주는 것에 감사하였습니다. 새벽기도에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 집에서 묵상을 통해 주님께 나아갈 수 있을에도 감사하였습니다. 그리고 늘 진실한 믿음으로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기 원하는 박규준 집사님과 이를 응원하는 이명학 집사님의 솔직하고도 고상한 고백에 오늘도 로이스목장은 한바탕 웃음바다를 이루었습니다.

모진 세월 속에 함몰되지 않고 주님 교회로 불러 주셔서 복된 노년의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하고 유니게와 디모데가 세워지도록 믿음의 자리를 지키며 기도하는 로이스 목장되게 하여 주옵소서. 혈액검사에 좋은 결과 주심에 감사하고 체력이 잘 회복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함께 나누며 기도할 수 있어 넘 행복하고 감사하였습니다. 한 주간도 강건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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