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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28 담소] 입을 크게 열어 함께 기도해요
2024-07-27 10:19:48
한재동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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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목적도 선교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새 피조물, 새창조된 거듭난 백성들을 통해서 새 인류를 시작하시는 구원의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여름도 많은 한국교회에서 각 나라로 단기선교팀을 파송합니다.

어느때부터인지 여름 항공사의 최대 단체고객은 단기선교팀이 되었습니다.

이런 걸 생각하면, 여전히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사용하신다 생각이 듭니다.

부산의 어느 교회는 코로나 말미였던 2023년 여름, 400여명이 교우들이 17개국에 단기선교사로 나갔다 합니다.

 

저는 우리교회도 단기선교를 통해서 선교비전을 더욱 키워가고, 그로 인해 선교사명을 더 잘 감당하는 교회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선교와 더불어 성장해 왔습니다.

일찍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에 방향을 정하고 힘에 지나도록 선교를 위해 달려왔습니다.

현재 우리가 후원하는 선교사님들의 규모는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도 목마릅니다.

더 많은 선교사님들을 돕고 싶고, 직접 그 일을 감당해가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말레이시아 단기선교팀은 다음세대에게 선교적 비전을 품게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저와 우리 교우님들께서 앞으로 입을 더 크게 벌리고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간절한 소원이 있다면, 선교를 더 잘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영권과 인권, 물권의 충만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정교회를 주신 것은 이 일을 잘 감당하라는 사인이라 생각합니다.

가정교회는 친교와 교제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늘 기도하며 선교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앞장서 가야 합니다.

제가 바라기는 가정교회별로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선교지탐방을 진행해보는 것입니다.

먼 곳은 어렵겠지만, 가까운 나라들은 준비하면 할 수 있습니다.

한 목장이 어려우면 두개 목장이 함께 할수도 있습니다.

목장 안에서도 중보기도팀, 현장방문팀 등으로 나누어서 사역할 수도 있습니다. 또 가깝게 국내선교여행도 가능합니다.

 

이번 말레이시아 단기선교에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많은 분들이 보내는 선교사로 동참해주셔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게됩니다.

이번 계기로 우리교회에 선교의 열정이 더 뜨겁게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선교팀을 위해 마지막까지 기도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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