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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포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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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2011-07-20 09:37:41
박경환
조회수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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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뭔가가 부족하다는 생각 대신에

먼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


 

 

하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고 해서

형식적인 감사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마음으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렇게 여기에

살아 있다는 사실에 감사 해야 한다.
\"\"


 

무엇인가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떨쳐버리고

 

지금 우리 손 안에 가지고 있는 것을 바라보라

 

실은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다.\"\"



 

 

 

 

 

보리 한 줌 움켜쥔 이는 쌀가마를 들 수 없고,



곳간을 지은 이는 곳간보다 큰 물건을 담을 수 없다는

 

사실을 항상 상기하면서....\"\"

 

 

 

우리가 가진 모든 것

마실 물 따뜻한 햇빛 숨 쉴 공기...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기 시작할 때  비로소 우리는 마음이 풍요롭고

인간다운 마음에 감싸이게 된다.\"\"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한편

감사해야 할 대상을 늘려나가도록 해야된다

친구와 가족 옷가지와 음식 ,소유하고 있는 재산등등..

 

 

 

그리고 인생의 길목에서 만나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연필 포크 의자 핸폰 컴터등등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런 물건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이 감사하라.

우리의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과 물건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 나가는 것이

우리의 부족함을 없애는 지름길임을....\"\"


 

그리고  더 많은 것을 가지고자하는 이들.

 

마음과 몸과 생활방식에서 가난함을 느끼는자들에게

 

나는 이렇게  외치고싶다..

 

주님안에서 주님만을 바라보고  소박하게 욕심내지 않는 삶이

 

 믿는이들의  진정한 삶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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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미라 2011-07-20 11:58:54
가진 것에 대한 감사는 거의 하지 못하고 없는 것 때문에 불평 불만 고통 속에 살 때가 많은 자의 부끄러운 자화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집사님 말씀처럼 주님만 바라보고 욕심을 내지 않아야 하는데 아직 인간이 덜 되다 보니 제 욕심이 항상 먼저... 반성하며 하루를 겸손으로 살아가자 다짐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김민수 2011-07-20 14:24:35
감사합니다^^ 마음을 힘들게 하는 무더위에도 늘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이미란 2011-07-20 14:37:44
이번 주일 목사님 말씀 ^^ 심리적인 산소를 많이 주시더군요...그리고 집사님의 논평....사람과사람과의 상호작용을 할수 있는 글을 올려주시면서 또 다른 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한국사람들은 사고와 감정분리가 잘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실을 먼저 말해 버리는 합리적판단력이 아주 우수하다보니 사람들은 모두 내면에 상처가 있다고 하데요 그것도 가장 사랑하는 가족에게.... 그래서 칭찬과 격려 공감..이러한 긍정적인 측면에 많이 노출되다 보면 우리의 삶은 행복하고 희망이 보이면서 지금 가지고 있는 축복을 감사하게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분노는 모든관계와 목표를 망가지게 하고 우리에게 좌절과 샤머니즘에 빠지게도 하기에 우리들은 언제나 주님의 말씀과 기도속에 하나되길 소망합니다. 돌아온 탕자의 아버지처럼 우리들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사랑으로 접근한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따듯한 마음으로 이 무더운 날을 잘 이겨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말씀과 심리상담이론실제프로그램 연수후,,박집사님 글을 읽고 느낌점들을 간략하게 표현하였습니다. 행동철학적인 면은 아직????미지수입니다 노력하고 기도하고싶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전 언제 자유게시판에 올려보나용^^::
박경환 2011-07-20 14:56:48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면서 집사님을 7m앞에서 뵈었습니다. 자유게시판의 글이나 집사님의 훌륭한 댓글이나 모두다 귀한글입니다. 너무 성격이 세심하셔서 나서지않으셔서 그렇지 집사님의 댓글은 너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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