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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제9구단) 일차지명, 노성호. 이민호
2011-08-17 12:20:35
박경환
조회수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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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최대우완투수 부산고 이민호선수***

 

 

제가 제9구단의  팀닥터로 위촉받았고  곧  저희 병원에서 체결식을 맺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9월6,7,8일  마산구장에서 훌륭한 선수를 뽑기위해

 

 

Try out 을 할예정인데   관심있으신분은...

 

 

 

그리고 어제 신문지상과 매스컴에 발표된

NC 다이노스의 첫 선택은 2011시즌 최고의 좌-우 투수들이었다. 

어제 16일,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는 구단  페이스북을 통하여 2012 신인지명을 앞두고 동국대 좌완 노성호(22)와 부산고 우완 이민호(18)에게 1라운드 우선 지명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학 좌완 최대어와 고교 우완 최대어를 동시에 잡은 셈이다.

빠른 볼 최고 구속이 150km에 육박하는 노성호는 화순고 졸업 이후 동국대에 진학하면서 기량이 급성장한 선수로 손꼽힌다. 182cm, 89kg의 좋은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검색하기\">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기도 한다. 또한, 지난 5월에 열린 KBO 총재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MVP와 우수투수상을 동시에 손에 넣기도 했다. 이렇다 할 부상 없이 대학 생활을 마친 점 또한 무시하지 못했다. 당장 1군 무대에 오르더라도 즉시 전력감으로 손꼽힐 만큼의 재능을 지녔다.

그와 함께 NC의 우선지명을 받은 부산고 이민호는 일찌감치 올 시즌 고교 우완 투수 최대어로 손꼽혀 왔다. 한때 해외 진출설까지 풍기며 에이전트 계약을 맺었지만, NC의 지명을 받으면서 사실상 국내 잔류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이민호 역시 이렇다 할 부상 없이 올 시즌 내내 부산고 마운드를 이끌었다. 1학년 때부터 스승인 김민호 감독의 지원 아래 실전에 투입됐던 이민호는 이미 지난해에 화랑대기 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서 2학년의 몸으로 MVP에 오른 바 있다. 빠른 볼 최고 구속은 146km에서 형성되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등을 섞어 던진다. 그 역시 내년부터 2군 리그에서 선발 투수로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자  지금부터  우리고장의 실질적프로야구팀  NC 다이노스의 성공찬 미래를

 

꿈 꿔 봅니다.(제9구단 NC  다이노스가 명문구단이 되는 그 날까지

 

저희 청아의료재단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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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창우 2011-08-17 14:30:41
와우~ 집사님, 9구단 팀닥터로 위촉 되신것 축하드립니다.. 9구단의 경기를 하루 빨리 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야구장도 근처에 지어졌으면 좋겠네요...
박경환 2011-08-17 14:45:21
분위기상으로는 몇년간 마산구장 리모델링해서 쓰다가 한국철강이 아닌 다른자리에 지을것같네요. 쩝...
김민수 2011-08-18 21:49:28
축하~ 축하합니다^^ 늘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박경환 2011-08-19 12:15:02
어제 대통령배 야구대회에서 마산고가 2회전에서 경동고를 9 대 0 팔회 콜드게임으로 이겼다고 하네요. 실로 몇년만에 16강에 진출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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