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Community)

가포Band

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축복받고 선택받은 그리스도인
2011-08-02 10:40:44
박경환
조회수   916

6193_1312250315_0.jpg

 

6193_1312250622_0.jpg

 

6193_1312250622_1.jpg

 

주일날  목사님께서 휴가가시기전 하신 설교는

 

우리가 어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하는지를 가르쳐주시는

 

훌륭한 설교 였다.  특히 근래  교회의 모집사님이  터키로 휴가간다고하고

 

성지순례이야기도 나오고해서 ... (우리도 7개월째  성지순례 계(?)를

 

모으고 있다.)  갑자기  터키의 동굴,지하교회  또한 거기에 있는 벽화등등이

 

눈앞에 그려진다.  아 가고싶다...

 

 

 

 

 

그리고  영상사진으로 본  예루살렘의 \"베드로 통곡기념교회\"모습.

 

특히 청탑위  십자가위에 세워진  닭의 형상.    베드로의 회개를 뜻하겠지만..

 

 
\"\"


 

 

나는 과연 비참한 인간입니다.”하고 통곡하는
베드로 사도를 이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로 나의 모습, 아니 우리들의 모습이기 때문이지요.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회개하면서 통곡하는 인간을
오히려 사랑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들도 매일 같이 진정으로 회개하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지 하면서 통곡하는 다짐이
필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도  계속 비가 내립니다. 특히 국내비전트립팀이  함양의  창원리에 있는

 

창원교회에서 열심히 사역중이고, 

 

그리고 태국열방 비전 트립팀이 송콜라로 가는 중인데...

 

 

 

 

 

 

저는 반백년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그것도 심하게 오는경우는

 

처음 보앗습니다.  기상이변, 재난등으로 점철된  세상...

 

 

 

 

이럴때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신분으로 변화되어야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 말씀처럼 4가지신분 즉  황송한 신분을 지니고

 

태어난 우리 그리스도인은 철저히 남을 위해서

 

마지막 남은 피 한방울까지도 우리를 위해 쓰신   예수님의 아름다운 덕을

 

실천해야합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철저하게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고 

 

언제나 행실을  선하게 가져야 하지요.

 

 

그리고 4가지 거룩한 신분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에 의해 선택받은 자들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중에 나보다 뛰어나고 유능하며

 

훌륭한 존재들이 많아도  특별히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것이죠.

 

내가 잘나고 쓸모있기 때문만은 아닐테죠...

 

 

 

그러하기에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덕  ,

 

예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분을 깨닫고 우리의 황송한 신분에 걸맞은 삶을 살아야할것입니다.

 

항상  그 거룩한 신분을 기억하고 신분에 걸맞게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며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제일 왼쪽은 예빈양, 이문선집사님, 최인실집사, 젤 우측이 이경희 집사님 인것같은데...

 

 

 

추신)  지난  주일날 2부예배 마치고   월영1초장팀은

 

 

1시간 반 떨어진  산청 나무향기 펜션에서  은혜로운 가운데

 

적절한  이벤트(율동경연대회---\"천국은 마치\"  글제일 밑에 동영상처럼, 윶놀이,저와 남집사의 클라리넷/플룻으로 \"Amazing grace\"  나언주집사님의 \"My Way\" 트럼펫연주...)와  맛있는 식사와  다음날  조용한 경건회로써

 

무사히 초장수련회를 끝냈음을  그리고  사고없이 돌아옴에

 

또 한번  주님의 보살피심에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저는 다음 날 진료가 있어 부득이

 

밤10시경  그곳을 나왔는데  이번초장수련회를 통해

 

통곡(회개포함)의  은사가 내려져 

 

주님이 주신 거룩한 신분을 망각하지않아야되는데...

 


 
0

댓글

박경환 2011-08-02 12:18:51
조금전 온누리교회 하용조목사님이 소천하셨다는 뉴스가 나오네요. 천국에서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유미라 2011-08-02 12:22:11
집사님 사진을 보니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좋은 추억 가지고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신 안에서 거할 수 있게 해 주심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