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024년 마지막 필리핀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각자 음식을 한가지씩 가져오는 파트락으로 모였고 드레스코드는 빨강과 초록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자세히 찾아보시면 옷 어딘가에 빨강색과 초록색을 보실수 있을거예욤 ㅎㅎㅎ

성탄절에 저희목장 서지수 (MA LEN)자매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너무 큰 기쁨이고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짜잔~~~~ 축하할 일이 또 있습니다
이제 7살 정진이의 인생 첫 시험은
한자급수 시험이었습니다 !!
우와왕~~![]()
한자 까막눈이라 상장 내용을 정확히 읽지 못해 슬프지만
정진이가 한자 신동으로서 이 나라 민족에 너무 귀한 인재이고
대박 멋지게 자랄 것이라는 이야기가 씌여 있는 것 같습니다 ^^

우리 어린이 목자 하율이도 수학시험에서 아주 우수한 결과를 받았습니다
평소 수학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한 것이 최우수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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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이후로 수포자인 저는 존경의 눈으로 하율이를 보게됩니다.
이렇게 자녀를 이끌어 주신 부모님들께도 수고의 박수를 보내요~~~~ 짝짝짝!!!!


오늘의 메인메뉴는 닭도리탕( 김치통 한개 가득 ㅎㅎㅎ)+동치미--노덕순집사님 찬조 감사합니다!!!
샐러드,순두부찌개, 날치알주먹밥, 후식으로 수제초쿨릿과 과자,음료, 과일,
요즘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그 비싸다는 딸기까지^^
각 가정마다 너무 정성으로 준비해 주신 음식으로 식탁의 교제를 풍성하게 나누었습니다

[찬양]으로 오늘 모임을 열면서
아이들의 감사제목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올리브블레싱]이후에
[한 해를 돌아보았을 때 감사한 것]을 어른들도 나누었습니다
[공지...앞으로 개인기도제목 나눔은 한달에 1번 첫주에만 합니다/목장모임 담당은 매주 바뀝니다]
[칼럼/말씀요약]
[최근받은 은혜나누기]
받은 은혜와 감사를 나누다가 이제는 삶으로 실천하는 분들이 생겨나서 너무 감사합니다
(진0 집사님 학생부교사로 헌신해주시고 ~~ 할렐루야!!)
자신의 연약함도, 구체적으로 응답받은 것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것들도,
모두 감사의 마음으로 나누고 내려놓으니
마음은 가볍고 등에는 날개를 단 듯 합니다
서로의 삶에 역사하시고 응답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통해
내 삶을 더욱 기대하고 소망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25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하고
더욱 친밀하고 깊이 알아가는 2025되기를 소망합니다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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