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통일목장예배_10월 30일(목)
2025-11-01 16:56:00
강경봉
조회수 99
목녀가 보내온 몇장의 사진...
(지난번 보다 몇장 더 찍어서 감사하고...ㅋ)
목자의 급한 서울 출장으로 목원분들이 알아서 예배를 드렸네요
현정집사님이 맛있는 카레를 직접 준비해 와서 식사시간은 더 즐거웠다고~^^
목자가 없어도 목장의 예배시간은 더 행복해 보여서 감사하고~
통일목장은 다니, 하윤이를 포함해서 모두가 목자이고 목녀임을 다시 알게 되네요~
목원가족분들로 인해 늘 든든하고 행복한 목자임은 분명한데 가끔 바쁜업무로 잘 섬기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ㅜ
늘 기도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하는 목장 온 가족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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