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간절했던 두번째 목장모임(인도목장)[25.10.31]
2025-11-05 15:56:37
이정렬
조회수 94
두번째 목장, 오늘은 하람이네서 모였다.
감사하게도 오집사님께서 지난주 목장모임 후 앞으로 번갈아가면서 모이자고 얘기해주셨다.
첫모임 후 긴장이 풀리려 할 때, 감사와 감동과 환희가 비쳐오는 것 같았다...ㅎㅎㅎ
다행이다..우리 가정만 복받을 기회를 독차지 하지 않게되어서^^;
그렇게해서 이번 목장모임은 하람이네서 모였다.
이번엔 음식 사진이 많다. 김치찌개와 소고기 무국. 두 가지 국과 함께 식사를 했다. 각각의 국이 다른 매력이 있어 거절하지 못하고 다 먹고 말았다!
식사 후, 올리브블레싱 시간~
오늘은 클리어파일에 목장규칙과 목장때 부를 곡을 넣어왔다.
부르고 싶은 곡이 있을때마다 업데이트를 하려고 한다.
목장규칙도 처음이라 이번만 읽으려고 했는데, 앞으로 매시간 시작할때마다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오늘 사진들 중 음식사진이 99%를 차지한 이유가 있다.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간절히 기도했던 시기>에 대해 나누다 보니, 너무 깊이 들어갔다..
누군가의 나눔이 너무 깊었다...그래서 다들 끝나고 사진찍는 것도 잊어버린채 헤어졌다.
목장이기에 나눌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
하나님은 20년전의 기도와 간구를 외면치 않으셨다..감사했다.
역시 인생은 오래살고 볼 일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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