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작품전 오픈을 하고 한주가 지나 퇴근길에 조용히 하늘정원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을 감상하고 사진으로 마음으로 담아보았다.
처음~할 수 있다는 믿음아래 함께했는데 하윤이와 다니가 기대 이상으로 더 잘해줘서 너무 감사했다.
참으로 기특하고 그림을 그릴수록 잠재력을 마음껏 끌어내는 영특한 아이들이었다.
문득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그의 스승 베로키오가 생각난다.
14살의 다빈치는 베로키오 문하에 들어가 불과 몇 년 후 스승을 넘어 천재화가로 태어나기 시작한다.
“예수의 세례”라는 작품의 일화는 유명하다.
베로키오는 그날 이후 붓을 들지 않고 조각가로 변신할 정도로 제자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인정하게 된다.
우리나라 대학 입시미술은 틀에 박혀있는 학원미술임을 누구나 알고있다.
수십년간 벗어나지 못함은 안타까운 일이다.
학생들도 입시미술에 빠져 막상 대학에 들어와서는 다양한 창조활동을 못하고 늘 그 틀속에 갖혀 꿈틀거리다가 졸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점에서 다니와 하윤이가 가지고있는 재능은 놀랍고 그 가능성이 대단하다고 본다. 불과 2개월만의 작품들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런 작품전은 우리나라에서 보기드문 전시회일 것이다~
우리교회가~ 우리목장들이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면 더 좋을듯하다.
그림뿐만아니라 우리 교회 모든 청소년들이 새로움에 도전하고 본인들이 꿈꾸는 세상을 다양하게 접하고 도전해 가길 소망한다.
도움주신 국내선교위원장님~ 문화부장님 감사해요
팜플렛 인사말과 아이들 설명때 작품을 직접 들어주시는 울목사님~멋찌십니다~!
다시한번 본 전시회를 위해 기도와 함께 아이들 그림그리도록 뒷바라지 잘해준 다니네, 하윤이네 가정에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목장안에서 기도로, 응원으로 함께해준 통일목장 모든 목원가족분들이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열심히 하고 즐기면서 해준 하윤, 다니~ 고맙고 사랑하고 축복해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주님 사랑합니다~♡
에필로그 _통일목장 목자 강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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