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태도의 변화
2011-07-18 12:19:40
박경환
조회수 971
어제 주일 설교중 느낀것은 관점의 차이 ,태도의 변화,
가지지못한것 잃어버린것에 대한 질투와 원망보다는 현재 가진것과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것에대한 감사가
있어야되는데....
역사이래로 옛것을 고집하여 살고있는사람들과 그것을 고집하다가
시대의요구라던지 변화에 따라가지못해 망한 나라나 기업도 많이있죠.
물론 사라진 직업도...
이번에 동유럽을 보고오면서 중세의 옛건축유산을 그대로 지키고 불편하지만
내부장식이나 전기시설 냉방시스템 샤워시설을 고치지않고 옛그대로
두고 그것을 관광상품으로 이용하는것을 보고 또 한번 옛것과 옛사람이 좋다는 말을 실감...
그렇지만 대부분의 요새 우리정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우리의 사고나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지요.
물론 누가복음 15장에서는 분노한 형의 태도의 변화.
아버지에대한 태도의 변화, 동생에대한 태도의 변화,그리고 동생의 장점을 모르고 격려하지 못한것들...
그리고 아무리 우리가 한계상황에 부닥치고 탈진할정도로 지쳤을때라도
분노, 폭발하는 형처럼 육체의 열매를 우리의 마음속에서 깨끗이 몰아내야된다는것을...말하고 있지만..
전에 아주 오래전 우리 생애 최고의 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2차대전 중 주인공 공수부대원이 전투에 나갔다가 포탄에 맞아 두 팔을 잃고 장애우가 됩니다.
2차대전 중 주인공 공수부대원이 전투에 나갔다가 포탄에 맞아 두 팔을 잃고 장애우가 됩니다.
그는 극심한 좌절에 빠집니다.“나는 이제
쓸모 없는 하나의 고깃덩어리가 되었구나.” 그런 가운데 그에게 차츰 깨달음이 일기 시작하였습니다.
쓸모 없는 하나의 고깃덩어리가 되었구나.” 그런 가운데 그에게 차츰 깨달음이 일기 시작하였습니다.
잃은 것보다 가진 것이 더 많다고 자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하고 똑같이 생긴 의사가 그에게 의수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하고 똑같이 생긴 의사가 그에게 의수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것으로 주인공은
글을 쓰고 타이프도 치기 시작합니다.
글을 쓰고 타이프도 치기 시작합니다.
그리하여 주인공은 언제나 잃어버린 것
을 계산한 것이 아니라 남아있는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남은 것을 사용할 때 잃은 것의 열 배를 보상받았습니다.
을 계산한 것이 아니라 남아있는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남은 것을 사용할 때 잃은 것의 열 배를 보상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떠한 억울하거나 힘든상황에 부닥치게되면 분노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아무리 분노해도 분노의 감옥에서 뛰쳐 나와야합니다.
여러분중 아직도 분노의 감옥에서 탈출하지못한 무기징역수는 안계신지...
이제 7월이 다 가기전에 지쳐 힘든 가족이 있는지 돌아볼 때가 된 것같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설교 결론처럼
가족에 대한 태도를 바꾸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고 지치고 피곤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가장 필요한 것이 가족의 격려입니다.
우리의 격려 한 마디가 우리 가정을 살려줄 것입니다.
가족 구성원에게 주어진 가장 큰 사명은 서로 격려하는 것입니다.
살면서 제일 삼가야 할 말은 바로 가족을 헐뜯는 말입니다.
가족을 헐뜯는 것은 자기를 헐뜯는 것이고, 가족을 높이는 것은 자기를 높이는 것입니다.
남편을 헐뜯는 어떤 아내의 말을 들으면 마치 “내 남편은 쪼다야!”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분은 남편은 쪼다지만 자신은 훌륭하게 사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분이 아무리 대단해도 자신은 어쩔 수 없이 ‘쪼다 부인’이 됩니다
요새 많은 사람들은 남은 다 ‘쪼다 같은 사람’이고
자신은 ‘괜찮은 사람’인 줄 압니다.
각박한 사회에서 그 괜찮은 사람이 휘두르는 비판의 칼날은 점차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즉 자신이 배우자를 헐뜯지 않아도 남들이 그 헐뜯는 일을 잘 대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현실에서 타인은 자기 가족의 단점을 보는 눈이 탁월해도
남편을 헐뜯는 어떤 아내의 말을 들으면 마치 “내 남편은 쪼다야!”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분은 남편은 쪼다지만 자신은 훌륭하게 사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분이 아무리 대단해도 자신은 어쩔 수 없이 ‘쪼다 부인’이 됩니다
요새 많은 사람들은 남은 다 ‘쪼다 같은 사람’이고
자신은 ‘괜찮은 사람’인 줄 압니다.
각박한 사회에서 그 괜찮은 사람이 휘두르는 비판의 칼날은 점차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즉 자신이 배우자를 헐뜯지 않아도 남들이 그 헐뜯는 일을 잘 대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현실에서 타인은 자기 가족의 단점을 보는 눈이 탁월해도
자신은 자기 가족의 장점을 보는 눈이 탁월해야 합니다
나의 따뜻한 말 한 마디는 가족에게 놀라운 도약의 재료가 됩니다.
삶이 나를 여러 번 속였을지라도 나 자신은 변함없이 격려자의 길을 가야 합니다.
누군가를 무너뜨리며 사는 삶에는 절망의 후폭풍이 내 영혼을 삼키듯 몰아치고,
누군가를 도약시키는 삶에는 희망의 산들바람이 내 영혼을 포근히 감쌀 것입니다. ( 며칠전 남집사한테 이말을 썼더니 너무 좋다고 해서 함 써 봤습니다....)
이제 우리 가포교인들은 아버지의 마음처럼 가족들을
나의 따뜻한 말 한 마디는 가족에게 놀라운 도약의 재료가 됩니다.
삶이 나를 여러 번 속였을지라도 나 자신은 변함없이 격려자의 길을 가야 합니다.
누군가를 무너뜨리며 사는 삶에는 절망의 후폭풍이 내 영혼을 삼키듯 몰아치고,
누군가를 도약시키는 삶에는 희망의 산들바람이 내 영혼을 포근히 감쌀 것입니다. ( 며칠전 남집사한테 이말을 썼더니 너무 좋다고 해서 함 써 봤습니다....)
이제 우리 가포교인들은 아버지의 마음처럼 가족들을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을 갖고,
아버지앞에서 자기의 의를 내세우는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있는 이자리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것과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질것에 만족하고
항상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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